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면장 조순이)이 지난 13일, 면사무소에서 농기계 사용이 잦아지는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농기계 사용 전후 안전 점검을 생활화함으로써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농기계사고는 대부분 사전 점검만 철저히 해도 예방이 가능하다”며 “영농철 동안 단체별 릴레이 형식의 안전 캠페인을 통해 자율적인 점검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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