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의회에서는 △2025 어린이집 장애 영유아 지원 추진 계획 △어린이집 재원 만 5세 유아 특수교육 대상자 선정 절차 △특수교육 대상 유아 치료지원 계획 등을 안내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시교육청 특수교육팀의 구체적인 지원 방향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앞으로도 장애 영유아 맞춤형 지원과 교육·보육기관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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