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교상)가 지난 29~30일, 새로운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난타와 통기타를 개강해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현재 고고장구, 몸 펴기 운동, 요가 교실 등 6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주민의 요청으로 이번에 난타와 통기타 프로그램을 신설하게 됐다.
유교상 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프로그램을 신규 개설하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조순이 화도면장도 “많은 주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겠다”며,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면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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