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청 태권도팀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 5개를 수확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김해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사전 경기로 열린 태권도 종목에서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쳤다.
금메달에 -63kg급 윤준혁 선수, 은메달에 -74kg급 김현우 선수, 동메달에 -54kg급 양진호 선수, -58kg급 배준서 선수, -80kg급 강민성 선수가 각각 차지하며 태권도 명문팀임을 입증했다.
강화군청 태권도팀은 2012년에 창단되어 현재 염관우 감독 1명을 비롯한 6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하여 매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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