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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회 인천 공예품 대전 참가자 모집 홍보 이미지 (사진=인천테크노파크 제공] |
이번 공모는 ‘제56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의 지역 예선으로 신청 자격은 인천시민, 인천 소재 공예기업 대표, 또는 인천 지역 대학(원) 재학생이다.
출품 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 부문으로 1인 1작품 출품이 원칙이다. 상품성·품질·디자인·창의성 등을 심사해 총 40점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중 특선 이상 25개 작품은 본선인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에 자동 진출한다. 신청은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누리집에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실물 작품 제출은 6월 8일 하루만 진행된다.
올해부터 참가자 편의를 위해 접수 장소가 송도 미추홀타워 20층으로 변경됐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디자인지원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인천TP 공예문화산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46회를 맞는 인천 공예품 대전은 지역 공예산업을 상징하는 공모전”이라며 “접수 환경 개선 등 공예인들이 창작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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