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산소방서, 전동킥보드 배터리 화재 소화기 진화 사진 |
이날 화재는 관계인이 전동킥보드에서 연기 및 스파크가 발생하여 119에 신고하였다. 불이 크게 번지기 전에 관계인이 곧바로 소화기를 이용해 진압하여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소방서는 신고접수 약 3분만에 현장에 도착하였으며 화재로 인해 거실 바닥 3㎡와 전동킥보드,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839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박승제 서장은 “소화기가 없었다면 대형 화재로 번져 큰 인명ㆍ재산피해가 나올 수 있었다.”라며 “평상시 소화기의 위치와 사용 방법을 숙지해 화재 초기 적극적으로 사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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