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사항 점검 업무개선 지원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행력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지역내 7개면 맞춤형 복지팀을 대상으로 '2026년 면 사례관리사업 모니터링 및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각 면의 통합사례관리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 활용 교육을 병행해 현장 중심의 사례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복지대상자 모니터링 상담 계획 수립 여부 ▲사례관리 단계별 추진 사항 ▲내부 및 통합사례회의 운영 현황 ▲행복e음 시스템 입력 및 관리 ▲종결 대상자 사후관리 추진 여부 등이며, 군은 면별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업무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모니터링과 교육을 통해 각 면의 사례관리 운영체계를 더욱 내실화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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