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사항 점검 업무개선 지원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행력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지역내 7개면 맞춤형 복지팀을 대상으로 '2026년 면 사례관리사업 모니터링 및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각 면의 통합사례관리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 활용 교육을 병행해 현장 중심의 사례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복지대상자 모니터링 상담 계획 수립 여부 ▲사례관리 단계별 추진 사항 ▲내부 및 통합사례회의 운영 현황 ▲행복e음 시스템 입력 및 관리 ▲종결 대상자 사후관리 추진 여부 등이며, 군은 면별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업무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모니터링과 교육을 통해 각 면의 사례관리 운영체계를 더욱 내실화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