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 교수 ‘셀프리더십 통한 매출 2배 올리기 십계명’ 영업사원 대상 강연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12-06 10: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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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찬 교수 (사진= 권영찬 닷컴 제공)

 

방송 MC로 동기강화 인기강사로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는 개그맨 출신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가 오는 12월 중순 한 중견기업의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셀프리더십을 통한 매출 2배 올리기 십계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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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교수는 지난 10년 동안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교수를 맡은바 있으며, 현재는 행복상담소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에서 문화평로가로 활동하며 매일경제TV ‘권영찬 고종완 고살집’ MC를 맡고 있다.

권영찬 소장은 최근 한 대기업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2023 하반기 셀프리더십을 통한 고객을 위한 1대1 맞춤 CS강연’을 진행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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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교수는 강연에서 “여러분과 저의 공통점은 고정된 매출이나 수입 보다는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연봉은 매해마다 바뀌게 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영업사원이란 영역은 우리가 어떻게 잘 하느냐에 따라서 월 매출이나 수입이 수시로 바뀔 수 있는 개인 창업가이자 소상공인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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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셀프리더십을 통한 매출 3배 올리기 십계명’에 앞서 우리에게 영업이란 행위에 대한 자긍심과 함께, “나는 정말 탁월하게 영업을 잘해!”라는 자존감을 늘려나가야 된다고 강조했다.

권 교수는 “영업에 앞서 내가 판매해야 되는 무형의 상품과 유형의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고 각 고객에 대한 다양한 1대1 맞춤형 컨설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1대1 맞춤형 컨설팅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부터 시작이 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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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니즈(NEEDS)를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원츠(WANTS)는 무엇인가 연결하고 고민하고 그리고 그러한 판단을 기본으로 해서 서비스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고 권 교수는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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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영업)을 일으키는 행위는 사람의 관계로 보면 연애를 하는 남녀관계나 결혼을 통해서 행복을 꾸미는 부부생활로 확대해석할 수 있다. 그래서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고객의 얼굴을 먼저 확인하고 거기에 맞는 그때그때의 CS가 달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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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교수는 최근 ‘권영찬 행복tv’에서 다양한 시간대에 방송을 하고 있는데, “방송시간이 아침이냐? 아니면 정오냐? 저녁이냐?”에 따라서 목소리의 톤이나 화법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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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마음도 살아 움직이는 생물과 같기 때문에 눈과 비가 올 때 날씨가 더울 때처럼 그때그때 CS에 대한 방향이 수시로 변해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에 대한 ‘열의와 애정’은 똑 같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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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라는 직업도 크게 보면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는 행위로 볼 수 있다. 또 피디와 작가 그리고 스텝과의 사이에서 밀당을 하고 있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연예인과 소상공인과 영업사원들의 공통점은 정해진 연봉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매출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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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리더십을 통한 연봉 올리기 10계명’의 두 번째 계명은 ‘내가 행복해야 고객도 행복하다’는 것이다. ‘고객을 위한 절대적인 서비스’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 ‘나의 행복’, ‘나의 미래’를 위해서는 반드시 고객이 존재해야한다. 그렇기에 ‘내가 먼저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사람’이 된다면, ‘영업의 달인’, ‘계약의 달인’이 되는 것은 굉장히 ‘쉬운 일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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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영찬 교수는 삼성증권과 함께 ‘노후를 위한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한 바 있으며 현재 ‘행복상담코칭 연구소’를 설립하고 다양한 행복재테크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2월 말에는 여의도에 위치한 KT컨벤션웨딩홀에서 한 기업의 송년회에 초청을 받아서 “2024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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