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특화사업으로 선정된 바리스타 자격증반 운영 방향 및 고구마 심기 활동의 계획 수립과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금석 위원장은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기 전에 쌍백면의 발전을 위해 회의에 참석해주신 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도 지역특화 사업 및 새롭게 시작하는 고구마 심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도록 위원님들께서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상욱 쌍백면장은 “오늘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지역특화사업 및 고구마 심기 활동을 통해 주민자치 실현에 한발자국 다가설 수 있길 바라며, 행정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