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산시는 도시 미관의 향상을 위해 분뇨 수집·운반 차량의 도색 지원사업을 오는 10월까지 추진한다 /사진제공=안산시 |
분뇨 수집·운반 차량은 고정 관념화된 색상(녹색)과 함께 노후 한 차량의 문제 등으로 도색의 벗겨짐이 발생하다 보니 미관상 좋지 않은 이미지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시는 올해 예산 총 8천여만 원을 편성, 분뇨 수집 운반업체 9개소 15대의 외관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사업 시행 협약식을 지난 5월 진행한 바 있다. 시는 오는 10월 말까지 도색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도색 작업을 통해 기존 차량은 녹색의 단조로운 외관에서 바다색과 은색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외관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분뇨 수집·운반 차량의 도색 작업을 내실 있게 진행해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