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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선 교육감이 12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진행된 박관현 열사 제43주기 추모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광주시교육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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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선 교육감(왼쪽 3번째)이 12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진행된 박관현 열사 43주기 추모식에서 강기정 광주시장, 이개호 의원 등과 함께 박관현 열사묘를 참배하고 있다. / 광주시교육청 제공 |
이날 추모식에는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윤목현 5·18기념재단 이사장, 이개호 영광군 국회의원, 유족 및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열사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정선 교육감은 “박관현 열사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길은 5·18 정신을 미래 세대에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교육이다”며, “오월 정신을 전국으로, 세계로 알리고 확산하여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의 가치를 교육 현장에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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