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박병상 기자] 경북 성주군 벽진면에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8일(수)부터 관내 주요 도로변 왕복 35.4㎞ 구간에 연도변 풀베기 사업을 시행하였다.
이번 풀베기 사업은 지저분한 도로변을 말끔하게 정리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및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여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및 벽진면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깨끗한 농촌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조형철 벽진면장은 “주요 도로변의 잡풀 및 잡목들이 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이번 풀베기 사업을 통해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및 벽진면을 찾는 내방객들의 안전사고예방은 물론 깨끗한 농촌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