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대부도, 청소년 유해 불법유동광고물 일제 정비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3-05 09: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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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적 전단, 벽보 및 불법 현수막 등 유해 광고물 정비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새 학기를 맞아 이달 말까지 대부도 지역 초·중·고등학교와 시립유치원 일원 주요 통학로에 대한 불법유동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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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비는 대부도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의 통학로 환경개선으로 위해 요인이 없는 안전한 보행로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담당 공무원 및 외부 정비업체를 통해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

 

아울러, 불법광고물 설치 관련 상습 위반자에 대해서는 정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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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숙 대부해양본부장은 “관내 청소년들이 불법유동광고물로 인한 위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등하굣길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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