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시설관리공단, 복지시설 재능기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6-25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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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트리홈 7개소 낡은 방충망 수리...신명보육원 놀이터·주차장 보수

 사회공헌활동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부평구시설관리공단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공단은 22일부터 24일 아동복지시설 파인트리홈에서 방충망 보수 재능기부를, 신명보육원에서 주차장, 놀이터 보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공단 청사관리팀과 주차사업팀 소속 기술 전문인력들이 참여, 아동 생활 공간 내 노후되거나 훼손된 방충망 15개와 놀이터 난간 등을 교체ㆍ정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2024년부터 현재까지 지역 아동을 위해 시설 보수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전통시장 노후 소방시설 점검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 지역사회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 

 

윤낙영 이사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뜻을 모은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공단의 전문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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