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예비창업자·소상공인 대상 SNS 마케팅 교육 실시···선착순 50명 접수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0-13 12: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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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교육 사진.(사진제공=구로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오는 31일~11월1일 구청 창의홀에서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SNS 소셜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과정은 ▲고객이 팬이 되는 페이스북 ▲유행을 만드는 인스타그램·쇼핑태그 ▲뉴미디어를 주도하는 유튜브 ▲새로운 비즈니스 홈 카카오 활용마케팅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신청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50명 선착순 접수 받는다(수강료는 무료).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교부된다. 이 수료증은 서울시 소상공인 창업자금 신청시 필요한 서류다. 

 

구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육성기금 융자지원, 지원시책 설명·상담회, 창업지원센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실제 매출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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