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서초 樂(락) 페스티벌’ 개최···신체놀이, 안전, 과학체험 등 6개 체험존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0-13 10: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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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딩동댕 유치원 출연 ‘크로키키브라더스’의 라이브 드로잉 쇼, 보물찾기 가족이벤트도 펼쳐져

 지난해 10월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열린 어린이축제한마당 행사에서 아이들이 난타체험을 즐기고 있다.(사진제공=서초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12일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신체놀이, 문화공연 등 다양한 야외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는 ‘2019 서초구어린이축제한마당 서초樂(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올해는 ▲미니축구장 등 신체 놀이기구 체험활동 플레이그라운드존 ▲편백나무 놀이터, 샌드아트 등 자연친화 체험활동 에코플레이존 ▲나만의 에코백디자인, 나무로 장난감 만들기 등 D.I.Y 플레이존 ▲교통 안전 및 건강 체험 세이프플레이존 ▲화석 액자 만들기, 로봇댄스 관람, 3D 안경체험 등 과학 체험 사이언스플레이존 ▲장난감 나눔장터 및 지역사회연계체험 투게더존 등 총 6개의 존으로 나눠 진행된다.

 

모든 어린이 체험활동은 무료이며, 축제 당일 현장 접수로 참여가 가능하다. 오전 10시30분~낮 12시, 오후 1시~3시30분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 이날 낮 12시30분부터 야외무대에서는 서리풀 악동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EBS 딩동댕 유치원에 출연한 ‘크로키키브라더스’가 무대에 올라 라이브 드로잉쇼를 선보이고 보물찾기 등의 가족 이벤트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열리는 서초문화예술공원은 주차공간이 부족해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길 당부한다”며 “나들이 하기 좋은 가을,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자연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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