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7일 오후 3시 강동아트센터서 새해 신년인사회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1-04 16: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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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경자년' 새해를 맞아 오는 7일 오후 3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더불어 행복한 강동’으로 나아가기 위한 새해 비전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이날 이정훈 구청장은 주최자로서 강동아트센터 로비에서부터 직접 주민들을 맞이한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되는 신년인사회는 국악그룹 ‘유율’의 식전공연, 주요내빈 소개, 강동구민대상 시상, 신년영상 상영, 신년사, 강동구립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2019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기여한 구민들에게 '강동구민대상'을 시상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사회발전·봉사 부문 단체상 산성골프레저(산성장학회)와 개인상 이화자씨 ▲환경 부문 백명순씨 ▲효행·선행 부문 황영순씨 ▲문화·체육 부문 김현수씨 ▲경제발전 부문 박종한씨 등 총 5명의 주민과 1개의 단체가 선정됐다.

 

또한 ‘행복+ 우리 삶에 시작되는 작은 행복’를 주제로 한 신년 동영상과 이 구청장의 신년사를 통해 ‘더불어 행복한 강동’으로 나아가기 위한 강동의 비전과 발전상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 구청장은 “지혜와 성실을 상징하는 쥐띠해인 경자년, 강동구민 모두가 풍요롭고 희망 가득한 새해가 되길 바란다”며 “새해도 강동의 변화와 발전에 늘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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