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오는 20일부터 ‘2020년 제1기 행복학습센터 수강생’ 선착순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2-22 14: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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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관내 행복학습센터 6개소에서 진행되는 어학, 취미 등 강좌에 참여할 구민을 20일(금)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구는 구민에게 집과 가까운 곳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신정3동, 신월2동, 목4동 등 6개 동에 위치한 행복학습센터에서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2020년 1월 2일(목)부터 3월 31일(화)까지 3개월 간 진행된다. 요가, 우쿨렐레, 연필·색연필화 등 문화강좌 및 여행자를 위한 여행 영어, 중국어회화, 보드게임자격증반 등 교육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양천구민(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4만 5천원(재료비 별도, 창의보드게임지도사는 6만원)이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양천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한 후 수강신청하면 된다.

 

박재석 교육지원과장은 가까운 곳에서 학습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설치한 동 단위의 평생학습 공간에서 구민 여러분이 맞춤형 교육을 받으며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 평생학습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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