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사회적경제 혁신밸리센터, 26일 문연다! ···은평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거점 역할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2-22 14:03: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우리은행 WB은평타워 9층(통일로 715)에 자리잡은 ‘은평사회적경제혁신밸리센터’가 오는 26일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은평사회적경제혁신밸리센터는 은평구가 창업가에게는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의 기회를, 초창기 사회적경제기업에는 성장공간을 제공하고 육성하는 은평구 사회적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새로운 거점이다.

 

연면적 329.08㎡(99.55평)의 공간에 창업가와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46석의 오피스공간과 교육, 회의, 전시홍보가 가능한 공유플랫폼 공간으로 구성된다.

 

운영과 관리는 은평구사회적경제협의회가 맡으며, 사전 모집으로 선정된 창업가와 사회적경제기업의 입주는 20일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은평사회적경제혁신밸리센터 개소는 창업과 성장공간을 원하는 지역민원을 해소하고, 은평구사회적경제허브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함으로써 은평구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