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서울시 '2019회계연도 시·구 공동협력사업' 실적평가 세무 3개 전분야에서 수상구로 선정돼 2억57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구는 올해 수상으로 4년 연속 수상구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세무 3개 분야 평가대상은 시세 종합징수·법인 세원 발굴·체납시세 징수실적으로, 자치구별 세입여건을 고려해 1년간 징수실적 및 목표달성도, 환급금 정리실적, 세입증대 대책회의 개최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그동안 구는 ▲세무부서간 협업체계 구축 및 강화 ▲세목별 세부추진 계획 수립 ▲문자서비스를 통한 체납안내 ▲다양한 신고·납부방법 홍보 등을 시도해 당초 목표 징수액 3685억원에서 32.9% 초과한 4900억원의 시세를 징수해왔다.
이정훈 구청장은 “우수한 실적은 신뢰받는 세무행정에 대한 납세자의 응답”이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불투명한 세입 전망이 예상되지만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