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치매예방·관리 전문인력 양성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1-30 17: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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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오는 2월7일까지 ‘치매예방ㆍ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30일 구에 따르면 이 과정은 초고령화시대에 필요한 신직종의 전문인력 양성 과정으로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간호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우선 선발하며 수강생 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 지정 여성인력개발기관이자 여성가족부지정 여성새로일하기 센터로서 지역내 유일하게 여성직업능력교육 및 취업 알선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1회성 교육훈련이 아니라 전담 취업상담사의 개별 상담과 구직 알선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취업 가능성을 극대화하고, 자신의 일과 삶에 대한 인식과 대안을 확장해 고용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게 지원하는 전문 강사 양성과정이다.

신청은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에 방문ㆍ이메일로 가능하고, 접수자에 한해 2차 면접을 거쳐 수강생을 선발한다.

자세한 문의는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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