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국가안전대진단··· 위험·핵심시설 점검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2-05 17: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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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국가안전 대진단을 통한 위험요인 발굴과 보완조치에 총력을 다한다.

5일 구에 따르면 점검대상은 위험·핵심시설 위주로 선정했으며, 중복점검 최소화(최근 3개월 이내에 점검시설은 가급적 대상에서 제외)와 전문가 합동점검을 추진해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구는 2019년 2월18일~4월19일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결과로 총 793곳을 점검했으며, 현재 25곳의 현장시정조치와 358곳에 대한 보수·보강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점검일정을 조정, 중복방문 점검 횟수를 최소화하고 안전점검의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가급적 불시점검 위주로 추진하며 점검시설별 특성에 맞도록 분야별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국가안전대진단 사이트를 통해 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진행, 시설물 관리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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