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오는 2월5일까지 ‘2020년 환경순찰 스마트모니터’ 요원 모집에 나섰다.
‘환경순찰 스마트모니터’란 스마트폰, 카메라를 활용해 지역내 공공시설물, 구청 문화행사 등을 촬영하고 잘된 점, 개선 방안 등을 구청 홈페이지나 응답소 홈페이지에 게시하면 구청에서 이를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는 제도다.
모집대상은 스마트폰(카메라)을 소유한 만 15세 이상 구민이며,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스마트모니터 요원은 오는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활동 실적에 따른 보상으로 2건당 온누리상품권 5000원(연 최대 5만원)을 지급받거나 4건당 봉사활동 1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오는 2월7일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구청 감사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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