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본청 큰회의실에서 구정연구단의 연구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각 분야 전문연구원으로 구성된 구정연구단이 지난해 6월부터 8개월간 복지, 교통, 주민자치, 문화·역사, 건축·도시공학으로 5개 분야 6개 과제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공유하고 시행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분야별로 ▲강남구 노인여가복지서비스 활성화 방안 ▲불법주정차 지역별 특성 요인 분석 ▲신중년세대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역사문화자원 기초 조사를 통한 활용 기반 마련 ▲공공주택사업지 주변 지역 계획적 관리방안 마련 및 지역밀착형 생활 SOC 조성 과제가 발표됐다.
양미영 구정연구단장은 “이번 보고회는 우리 구의 특성에 기반을 둔 체계적인 정책도입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나누고 방향을 설정하는 자리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실행 가능한 구민 맞춤형 정책 연구와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생활밀착형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