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통역사·자원봉사자 배치
![]() |
▲ 지난해 열린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참가자들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구로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오는 11월1일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지역내 장애인들의 취업난 해소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에는 ㈜롯데하이마트, KTCS, 아산종합관리(주) 등 30여개의 업체가 참여하고, 업체별로 취업부스를 설치해 참가자와의 일대일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행사장에는 원활한 진행을 돕기 위해 수어통역사와 자원봉사자가 배치된다.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과 이력서 대필 등의 서비스도 제공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복지카드 등을 구비해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청 강당을 방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취업의 높은 문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좋은 결실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