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양천구청장, 7일부터 18개洞 순회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1-06 16: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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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구정운영 성과 공유
올해 정책 비전 소통키로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새해 동 주민센터 방문’을 7일부터 실시한다.

18개 전동을 방문해 구민들과 신년 덕담을 나누는 이번 방문은 지난해 구정운영 성과 및 새해 업무 추진 계획을 구민들과 공유하고 구민 의견을 모아 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됐다.

방문 일정을 살펴보면 ▲7일 신월3동을 시작으로 ▲8일 신월1·7동 ▲9일 신월 4·6동 ▲10일 신월2, 신정 동 ▲13일 신정1·4동 ▲14일 신정7동 ▲15일 신정2·6동 ▲16일 목1·4동 ▲17일 목5동 20일 목2·3동 ▲21일 신월5동을 방문한다.

김수영 구청장은 2020년 새해 각 동에서 추진할 정책 비전을 공유한 후 신년 덕담을 나누며 지역의 미담사례·건의 사항 등 구민 의견을 듣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김 구청장은 “2020년 새해에도 구민들과 소통하며 모두가 공감하고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며 양천구의 미래 30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그 소통의 시작에 많은 구민 여러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민협치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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