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1-21 17: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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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 병원·약국 106곳 운영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구는 우선 진료공백 방지로 인한 구민불편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당직의료기관 41곳과 휴일지킴이약국 65곳을 지정·운영하며, 서초구보건소는 26일 주간(오전 9시~오후 6시)에 1차 진료(경증의 진료로서 소화불량이나 배탈 등의 가벼운 소화기계 질환, 초기감기 모살 등)를 실시한다.

또 설 연휴 기간 중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은 서초구(보건소ㆍ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또는 구청 상황실로 연락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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