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우선 진료공백 방지로 인한 구민불편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당직의료기관 41곳과 휴일지킴이약국 65곳을 지정·운영하며, 서초구보건소는 26일 주간(오전 9시~오후 6시)에 1차 진료(경증의 진료로서 소화불량이나 배탈 등의 가벼운 소화기계 질환, 초기감기 모살 등)를 실시한다.
또 설 연휴 기간 중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은 서초구(보건소ㆍ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또는 구청 상황실로 연락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