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심리지원센터 다독임 확대 운영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2-19 17: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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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우울, 스트레스 및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의 마음건강회복을 위해 2014년 '은평구심리지원센터 다독임'을 문열고 지역주민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존에는 평일에만 운영(오전 9시~오후 6시)하던 다독임이 오는 3월부터는 토요일에도 운영을 확대하여 첫째, 셋째 토요일(오전 10사~오후 2시)에도 문을 열며, 이에 따라 그동안 평일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이나 학생들도 다독임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토요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한편 다독임에서는 우울, 스트레스, 성격 등 심리검사와 1대 1심리상담,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마음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마음이 답답하고 마음의 위로가 필요할 때, 누군가 이야기를 들어주었으면 싶을 때, 스트트레스에 지쳤을 때 부담없이 다독임에 찾아와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은평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은평구 심리지원센터 다독임을 이용하고 싶은 사람은 사항은 응암보건지소로 전화 예약하거나 직접 방문해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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