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구의 자매결연도시인 고창군, 하동군, 단양군 등을 비롯해 우수 농·수·축산물 생산지인 장성군, 함평군 등 총 18개 시·군이 참여한다.
주요 판매품목에는 제수용으로 수요가 많은 ▲고창군의 고사리 ▲공주시의 알밤 ▲단양군의 보리·찹쌀·녹두 등 잡곡류 ▲여주시의 더덕·도라지 ▲강릉시의 한과·강정 ▲나주시의 배 ▲예천군의 사과와 곶감 ▲인제군의 황태포·황태채 등이 있다.
이밖에도 ▲함평군의 등심·국거리·불고기 등의 쇠고기 ▲광양시의 감말랭이 ▲안동시의 꿀과 마 ▲영덕군의 물가자미회·물오징어 ▲완도군의 김·미역·다시마 등의 지역 특산품도 한자리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물품 구입시에는 카드 결제는 물론 온누리상품권 사용도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 또는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수 구청장은 “직거래장터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생산자는 물론 우리 주민들의 명절 상차림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송파에서 만나는 전국 각지의 풍성한 특산품으로 정겨운 명절을 맞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