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16일~20일 ‘2019 양천의 발걸음’ 보도기획展 개최··· 주요시책사업 기사 50여건 선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2-10 14: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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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보도기획전 첫날 오케스트라 공연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양천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16~20일 일주일간 양천구청 1층 로비에서 ‘2019 보도기획전 양천의 발걸음’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보도기획전은 ‘2019 양천의 발걸음’을 주제로 진행된다. 2019년 1년 간 방송 및 신문에 보도된 기사 총 5,548건 중 핵심사업과 주요 시책사업을 기준으로 50여건의 기사를 선정했다. 

 

파리근린공원 책놀이터 조성,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상생의 지역일자리 ‘2019 좋은 일자리 포럼’ 개최,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제도 시행, 양천시니어클럽 개관 등 양천구의 지난 1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사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는 구청 1층 로비를 찾은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 첫날(16일) 오전 10시 40분부터는 클래식 오케스트라 공연도 진행돼 전시회에 온 듯한 분위기를 느끼며 기사를 둘러볼 수 있다.

 

황광선 구 홍보전산과장은 “이번 보도기획전이 2019년 한해간 양천구가 걸어온 길을 주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다가올 2020년 양천구가 나아갈 모습과 방향을 그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보전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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