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주택 등을 소유하고 그 주택에 거주하는 주거급여수급자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쾌적하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주택수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거급여수급자 중 자가 소유자의 주택 조사를 통해 주택 노후도에 따라 보수범위를 기준으로 지원한다.
구는 주거급여가 부양의무자 기준폐지와 기준 중위 소득 상향으로 지원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올해 113가구, 예산 9억5400만원으로 수선유지급여 사업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보수범위별로 최대 지원액은 경보수 457만원(수선주기 3년), 중보수 849만원(수선주기 5년), 대보수1241만원(수선주기 7년)까지 지원되며, 장애인을 위한 주거약자용 편의시설 등을 통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저소득 주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2019년에는 81가구에 주방 및 욕실개량, 난방공사, 도배, 장판 및 창호교체 등 4억5700만원을 지원해 주택수리를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