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區홈피서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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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 전문가상담실'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 주민들. (사진제공=강남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무료로 운영 중인 ‘전문가상담실’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문가상담실’은 2008년 시작한 이래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신청 건수가 꾸준히 증가해 왔으며, 2019년에는 주민 1100여명이 이용하며 만족도 90.9%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상담은 ▲생활법률(민사·형사·가사) ▲세무(양도세·상속·증여·취득) ▲노무(임금체불·부당해고·산업재해) 분야이며, 변호사와 법무사, 세무사, 노무사 등 46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구민 1인당 월 1회, 30분에 한해 무료로 진행한다. 동일민원에 대한 재상담은 금지된다.
법률 상담은 평일(월~금) 오후 2~4시, 세무 상담은 화요일 오전 10~12시, 노무 상담은 목요일 오전 10~12시로 각각 2시간씩 운영되며 구청 제2별관에 마련된 상담실에서 진행된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민원여권과 또는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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