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구에 따르면 우선 정월 대보름 축제, 민방위 교육 등을 비롯해 취소·연기된 행사는 79건, 폐강된 강좌는 609건(지난 4일 기준)이며, 일부 지역내 교육시설 및 구청내 경로식당, 직원식당 등도 일시 휴업한다.
특히 구민이 대규모 참석하는 행사는 감염증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 취소되거나 연기 조치됐다.
감염 취약 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노약자·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또한 우선적으로 폐지됐다.
구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 목적으로 행사나 강좌 등이 잇달아 취소되고 있는 상황이다. 주민 분들은 양천구청 홈페이지에서 꼭 취소나 연기 여부를 미리 확인하셔서 헛걸음 하는 일이 없도록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추가적으로 폐지 또는 연기되는 행사·강좌 등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