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진관동 흥창사, ‘은평구 드림스타트 사랑의 쌀 ’지원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4-09 12: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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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 흥창사가 지역내 드림스타트 아동의 가족건강 지원을 위해 구 드림스타트에 백미 20포를 후원했다.

 

은평구 진관동에 소재한 흥창사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지역내 여러 단체와 기관에 사랑의 쌀을 후원하고 있으며 특히 소외받는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에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

 

흥창사 주지스님은 “이번 코로나 19 발생으로 저소득 가정 아동 보호를 위해 은평구드림스타트에 사랑의 쌀을 지원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이번 코로나19 위기극복 사랑의 쌀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코로나19의 위험으로부터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기여한 흥창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민간이 협력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후원과 지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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