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신사2동, ‘사랑의 선물’전달행사 열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2-04 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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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 신사제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은미)는 12월 2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 100명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 세트로 구성된 ‘사랑의 선물’ 100박스를 전달하였다.

 

사랑의 선물은 통장단과 주민자치위원회 등의 추천을 받은 이웃들에게 전달하였으며, 이들은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저소득 어르신, 한부모 가족 등 ‘사랑의 선물’이 꼭 필요한 이웃들이다.

 

박은미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모금활동을 통해 모인 성금으로 진행하였으며,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평상시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생활 필수품 세트로 구성해서 전달함으로써 지역사랑 실천에 동참하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영곤 신사제2동장은 “매년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봉사하는 통장단과 주민자치위원회 그리고 주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에 나눔을 통한 이웃 사랑 실천이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게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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