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이동우, 장영란, 노라조 원흠, 조나단이 게스트로 출연해 '선을 넘는 녀석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장영란은 "엄마가 제 공연을 보러 오셨는데, 표정이 좋지 않으시더라. 이후 쌍꺼풀 수술을 제안하셨다. 눈이 작으면 아무리 연기를 해도 안 보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눈이 한 10배 정도는 커졌을 것이다. 앞, 뒤트임을 다했다. 병원에서 죽을 수도 있다며 '영란 씨, 이러면 나중에 뼈가 보인다'고 충고했다. 저는 '뼈가 보여도 되니까 그냥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고백했다.
이와 함께 "정말 간절했다. 그 정도로 컴플렉스가 심했다"며 "저는 지금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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