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연예계 95년생들의 모임인 '예쁘장한 구오즈'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예쁘장한 구오즈'는 비투비의 육성재, 모델 백경도, 틴탑의 리키, 보이프렌드 출신의 광민, 영민으로 이루어진 모임이다.
백경도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모두 아이돌이거나 아이돌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허술한 댄스로 포문을 열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의 춤을 바라본 데프콘은 "요즘 아이돌 컴백들을 많이 안 하나 보지?"라며 웃음을 보였고, 정형돈은 육성재에 "육성재, 떴다고 춤 대충 추더라"라고 장난스런 말을 건넸다.
이에 육성재는 "뜨기 전부터 춤은 원래 못 췄어요"라고 솔직하게 자신의 춤 실력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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