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젝스키스 장수원, 김재덕, SS501 허영생, 박정민 등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평소 장수원은 김재덕을 상당히 친하다고 생각한다고. 이에 대해 김재덕은 장수원에 대해 “철저하게 비즈니스 파트너”라는 속내를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김재덕은 스튜디오에서 황급히 “절친이다. 비즈니스 파트너는 아니다”라며 올해 장수원의 생일을 최초로 축하한 사람이 자신이라고 자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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