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종편채널 JTBC '아이돌룸'에는 연예계 절친 모임 예쁘장한 구오즈 육성재, 백경도, 영민, 광민, 리키가 출격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예쁘장한 구오즈의 만남과 여행 등은 육성재가 다 결정한다고. 광민은 "제 의견을 묵살한다"고 입을 열었다. 리키는 "저도 의견을 많이 낸다. 애들이 저를 다 무시한다"라고 폭로했다.
육성재가 "얘네가 자기들끼리 정리가 안 되니까 제가 기획을 프레젠테이션 하면 좋다고 한다"고 말했다.
육성재는 비투비 리더인 서은광에 대해 "답답한 게 있었다. 은광이 형이 자기 주장이 강한 편이 아니었다. 리더가 돼 보니 은광이 형의 고충을 이해한다"고 털어놨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DDP 둘레길서 ‘디자인서울 산책’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6/p1160279599628187_39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일상속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4/p1160270780346562_41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