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오은영 박사가 함소원♥진화 부부의 집을 찾아 육아 조언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과 진화는 오은영 박사 앞에서도 다투는 모습을 보였다. 진화가 혜정에게 간식을 주지 않으려 했기 때문.
함소원은 "남편은 안되는 게 너무 많다. 심하다"고 했고, 진화는 "구내염이나 열이 날까봐 걱정된다"고 맞섰다. 또 "내가 내 아이 걱정하는 것도 안 되나? 그런 이야기 하지 말라"고도 했다.
이를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혜정은 기질이 조심스럽고 예민한 아이"라며 "엄마 아빠가 서로 말꼬리를 잡아서 소리 내고, 싸우면 좋지 않은 영향을 받을 것"이라 지적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DDP 둘레길서 ‘디자인서울 산책’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6/p1160279599628187_39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일상속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4/p1160270780346562_41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