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출연진이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승기는 “서로 알고 감정이 생기니까 좋은 것도 있고 서운함도 생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왜 내 마음을 몰라주지’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승기는 속상했던 순간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내가 계곡에서 애들 다 태우고 오는데 모두가 정소민한테 고마워하더라”라며 자신의 수고를 몰라주는 아이들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윽고 그는 속마음을 고백하며 엎드렸고, 박나래는 “왜 삐친 거냐. 이승기 어머니 부르자”라는 농담과 함께 분위기를 환기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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