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민주통합당 5.4 전당대회의 계파청산을 위한 모임인 오더금지모임(이하 ‘오금모임’)이 30일 내부수칙과 위반시 후속조치 등을 정하는 등 계파패권주의 청산의지를 재확인했다.
모임 회원들은 이날 여의도에서 오찬을 갖고 “민주당의 전당대회가 계파를 초월한 대의원의 자발적 선택으로 당 대표를 선출하는 진정한 축제의 ...
[시민일보]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30일 "어떠한 긴박상황이 있다고 하더라도 개성공단은 지켜져야 한다"며 개성공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황 대표는 이날 YTN<전원책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여러 가지 의미가 있기 때문에 경제적 측면은 말할 것도 없고 남북 화해와 협력의 상징이기 때문에 대가가 좀
[시민일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선행학습을 금지하는 내용의 '공교육 정상화 촉진에 관한 특별법안'을 30일 대표발의했다.
이는 사교육비 부담을 낮추겠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이기도 하다.
교육부와 협의를 거쳐 발의된 이 법안은 고교 및 대학 입시에서 학교 교육과정을 넘어서는 문제를 출제했을시 강력한 ...
"5.4전대서 '安과의 연대냐 진검승부냐' 방향 판가름"
[시민일보] 이부영 통합민주당 상임고문은 30일 “당분간 안철수에게 갈 민주당 금배지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 고문은 이날 <시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안철수 의원의 당선으로 ‘신당출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것과 관련 “(안철수 의원이)
[시민일보] 민주당 이상민 의원이 강령개정 문제와 관련, “북한의 핵개발로 인해 남북관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현실의 상황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전당대회 준비위원회 산하 강령정책분과 위원장인 이 의원은 30일 오전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인권, 핵개발 관련 내용이 강령에 ...
[시민일보] 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상임위 배정과 관련,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이 29일 "안철수 의원이 주식을 신탁하고 당당하게 정무위에 오는 것이 옳다"고 주장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인 박 의원은 이날 SBS<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보궐선거로 국회에 입성한 안 의원은 전임자인 노회찬 전 ...
[시민일보] 북한이 폐쇄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개성공단 사태에 대해 새누리당 조해진 의원이 29일 "북한이 정치적 이유 때문에 표류시키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든 안정되면 다시 할 수 있는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조 의원은 이날 PBC<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시민일보] 정진석 국회 사무총장이 지방의회 의원에 대한 ‘유급 보좌관제’와 ‘공동보좌관제’ 도입 문제와 관련, “지방의원들도 일할 여건을 마련해주는 게 옳다”고 주장했다.
정진석 사무총장은 29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지방의회 의원들까지 막대한 비용을 들여 보좌관을 채용해줄 경우 정책보좌가 아 ...
[시민일보] 검찰이 29일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을 소환함에 따라 정치권에 미칠 파장이 주목된다.
이날 민주통합당은 원 전 원장이 조직적으로 기획한 정치공작을 철저히 규명하라고 촉구했다.
김현 대변인은 "국정원을 권력의 도구로 전락시켰던 과거 정보기관 책임자들과 같은 전철을 다시 밟게 된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 ...
[시민일보] 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상임위 배정과 관련,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이 29일 "안철수 의원이 주식을 신탁하고 당당하게 정무위에 오는 것이 옳다"고 주장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인 박 의원은 이날 SBS<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보궐선거로 국회에 입성한 안 의원은 전임자인 ...
[시민일보] 새누리당과 통합민주당 등 정치권이 29일 폐쇄위기에 놓인 개성공단의 해법 마련을 정부에 촉구하는가하면, 정부는 피해기업에 실질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김동연 국무조정실장은 이날 오전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성공단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첫 정부합동대책반 회의에서 “개성공단 내 우 ...
민주당 당대표 경선, "李 지지" 강기정 사퇴로 김한길 vs. 이용섭 결투… 대세론 vs. 역전론 눈길
[시민일보]여야 양 정당이 5월 지도부 선출을 앞두고 계파 갈등으로 혼선을빚고 있다.
새누리당은 5월에 실시될 예정인 원내대표 경선에서 ‘원박(원조친박)’ 최경환 의원과 ‘신박(새친박)’ 이주영 의원 간 맞대결 ...
[시민일보]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이른바 ‘안철수 신당’의 전신 격인 온라인 결사체 구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 의원 측은 신당 창당에 앞서 먼저 새정치 국회 연구모임과 싱크탱크를 구성해 활동반경을 넓히자는 데 의견을 모으고 특히 온라인 정당의 초기 형태인 온라인 정책 모임 검토에 적극성을 띠고 있는 것 ...
이용섭에 '서운한 앙금'…단일화 효과 미지수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5·4 전당대회 당대표에 출마한 강기정·이용섭(기호순) 후보 간의 단일화를 위한 28일 간담회가 무산됐다.
강·이 후보 측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대의원들 가운데 선정된 배심원들이 참석한 상태에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배심원 투표를 ...
안철수 신당도 신경쓰인다
[시민일보] 민주통합당이 창당 이후 최대위기에 직면해 있는 양상이다.
대선 패배 후유증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4.24 재보궐 선거 참패와 5.4 전당대회를 앞두고 심화되는 계파갈등에 휘말려 당이 무한혼돈 속으로 빠져드는 모습이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안철수 신당설’도 민주당 숨통을 조이는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전병헌 의원이 최근 당내 상황과 관련, “백척간두 위기의 민주당이 살아나기 위해 ‘본래의 민주당’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 의원은 26일 오전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보다 진보적이었고, 정책적이었던 민주당 ‘초심’을 되찾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은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백재현(경기 광명 갑) 의원이 26일 복지 정책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내에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2.2%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사회복지직 충원을 통해 복지서비스 질 제고 필요성을 제기했다. 백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2012년 말 기준 보건복지부의 전체 공무원수는 3157명인데 비해 사회복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김현미 의원이 26일 실시된 대정부질문에서 “원세훈 국정원장과 실제 사건을 지시한 원세훈 배후가 누구인지 윗선을 철저히 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헌정사상 초유의 사건 전모가 드러나고 있다. 국정원 게이트는 ‘이명박의 원세훈에 의한 박근혜를 위한’ 정보기관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윤후덕(경기 파주 갑) 의원이 26일 실시된 대정부 질문에서 ‘경제민주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윤 의원은 “경제민주화는 창조경제의 가장 중요한 토양”이라며 “경제민주화 없이 창조경제는 없다. 재벌그룹의 기득권 구조를 깨지 않으면 창조경제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 중에서도 중요한 ...
[시민일보] 새누리당 원유철 의원이 북한의 회담 거부시 정부가 개성공단에 대한 ‘중대 조치’를 예고한 것과 관련, “주재원의 전면철수를 포함해 고려해봐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원 의원은 26일 오전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남북교류협력의 상징이고 남북관계의 최후의 보루라고 할 수 있는 건 개성공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