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수도권 일대에 투견도박장을 개설, 도박꾼들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금품을 갈취한 전 신상사파 두목 A씨(77) 등 16명을 검거, 이들중 A씨 등 5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13일 구속했다.
B씨(49) 등 11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8년 ...
해양경찰청 외사과는 12일 중국산 한약재를 밀반입해 유통시킨 A씨(53) 등 16명을 약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인천항을 통해 중국산 금은화(소염제) 등 모두 17가지의 한약재 82t(시가 12억 상당)을 밀반입해 서울 등지의 약재상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있다 ...
'대도' 조세형이 다시 등장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2일 훔친 귀금속을 받아 판매를 알선한 조세형씨(72)와 조씨로부터 건네받은 장물을 넘긴 A씨(66)와 B씨(57)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상 장물알선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씨 등은 지난해 4월 광주광역시 남구 구동의 한 금은방에서 도난당한 귀금속 200 ...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2일 사업 투자금을 보상하라며 동업자를 납치해 폭행한 A씨(29)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하고 B씨(29)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25일 오전 2시께 인천 연수구 인근에서 C씨(26)를 차량에 13시간 동안 가두고 둔기 등으로 폭행한 뒤 3000 ...
해외 유명상표를 도용해 의류를 판매 목적으로 제조해 보관하면서 시중에 유통시킨 40대 2명을 검거하고 5000점의 짝퉁 제품을 경찰이 압수했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11일 정품 시가 6억 원 대의 해외 유명상표를 도용한 의류를 제조·유통·판매한 A씨(44)와 여자 친구 B씨(45)를 붙잡아 상표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 ...
용산참사 농성자에 대한 항소심에서 이충연 용산4구역 상가공사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8년이 구형됐다.
10일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김인욱)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망루 4층에서 마지막까지 저항하다 검거된 농성자 김주환씨와 이 위원장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8년을 구형했다.
이 위원 ...
경기 용인경찰서는 대학교 도서관에서 학생들의 물품을 훔친 전 총학생회 간부 A(24)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같은 학교 친구 B(25)씨를 지명수배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12월28일 오전 1시30분께 용인시 처인구 모 대학교 중앙도서관 복도에 설치된 사물함에서 노트북 3대와 전자수첩 1대 ...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동거녀의 내연남을 살해한 중국인 L(44)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L씨는 지난 9일 오후 1시께 안산시 원곡동 모 공원 산책로에서 중국인 동거녀 Y(44)씨의 내연남 Z(44·중국)씨와 Y씨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Z씨의 가슴과 북부를 수차례 찔러 살 ...
인천 중부경찰서는 10일 주차된 차량을 훔쳐 밀수출하려 한 A(54)씨 등 2명을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이들을 도운 B(35)씨 등 2명을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0월25일 인천 연수구에서 주차된 차량과 차량에 실린 2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
광명경찰서는 10일 관광객으로 위장 국내 입국해 전화 사기로 가로챈 현금을 대만으로 입금하려던 대만인 주 모(34. 남)씨와 주씨의 부인 한 모(33. 여)부부 등 일당 4명을 검거 보이스 피싱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대만인 주씨 등 부부는 지난 7일 서울시 마포구에서 유 모(40. 주부)씨에게 전화를 걸어 ...
6500억 원대 일명 '딱지어음'(부실어음)을 발행해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6일 T사 대표 A씨(64)를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유통책 B씨(63) 등 일당 1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2005년 10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T산업개발'과 ' ...
지방자치단체의 축제에 손을 뻗쳐 조직 활동자금을 마련한 폭력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역축제 단속업무에서 벌어들인 수익금으로 조직을 운영하며 부동산경매 등 각종 이권에 개입, 폭력을 휘둘러 온 폭력조직 '안산원주민파' 두목 한모씨(42) 등 81명을 검거, 한씨 등 21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
[시민일보] 이른바 '즉석만남'을 통해 알게 된 지인의 물건을 훔친 남녀가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다.
인천계양경찰서는 6일 길거리에서 만난 여성의 금반지를 훔친 혐의(절도)로 A군(17)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28일 길거리에서 만난 B양(19)과 부평구 부평동 모 주점 내에서 길거리에서 만 ...
현금수송 차량 등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날치기를 해 수 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농아 전문 절도단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3일 서울과 경기 일대에서 가스충전소 매출금과 교회 헌금 현금수송 차량 등을 상대로 날치기를 해 8억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L씨(41) 등 10명을 특가법상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일 ...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3일 납품단가를 삭감한다는 이유로 하청업체 사장이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원청업체 상무를 흉기로 마구 때려 중상을 입힌 폭력배 A씨(37) 등 7명을 붙잡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4명을 구속했다.
또 하청업체 사장 B씨(42) 등 나머지 3명에 대해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
경찰공무원과 소방공무원 임용 시험의 응시연령 제한을 폐지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찰·소방공무원 수험생 모임은 헌법재판소에서 응시 연령을 제한한 채용규정이 헌법에 위반된다는 내용의 헌법 소원을 제기할 예정이다.
2일 법무법인 다산 등에 따르면 현행 경찰 공무원과 소방 공무원 임용령 규정은 응시연령 상한을 만 30세 ...
경기 용인경찰서는 29일 경기 오산·화성지역을 돌며 아파트 소화전 관창 노즐과 차량용 내비게이션 등을 훔친 J대 최모군(18)과 O대 서모군(18) 등 7명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장물인 것을 알면서도 관창(노즐) 등을 매입한 오산 A고물상 주인 이모씨(67)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 ...
[시민일보]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치안감 박기륜)은 28일 건전하고 안전한 사이버 공간조성 및 민·경 협력 치안 강화를 위해 '제4기 누리캅스' 위촉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누리캅스는 누리꾼의 '누리'와 ‘Cops(경찰)’의 합성어로 사이버명예경찰를 의미하며, 2007년에 제1기 누리캅스를 발족했다.이번 제4기는 한층 더 ...
이른바 '보도방' 업주들을 대상으로 금품을 갈취한 조직폭력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28일 인천중부경찰서는 보도방을 운영하는 피해자들을 폭행하고 보호비 명목으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A(31)씨를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달 6일 남동구 간석동 소재 한 주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