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에서 일명 '바지사장'을 내세워 총 13곳의 기업형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실제업주가 10여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형사과는 21일 이모씨(38)와 '바지사장' 박모씨(38) 등 2명에 대해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이씨의 업소 자금관리인 임모씨( ...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경기를 지켜보며 거리 응원을 하던 40대 남성이 여중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21일 월드컵 응원을 하면서 여중생을 성추행한 강모씨(48)를 성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17일 오후 9시께 파주시 법원리 ...
[시민일보] 인천경찰청(청장 김윤환)이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인천지역 226개 초등학교 교내 및 학교주변 통학로 등 아동범죄 발생 취약지역에 대한 일제 방범진단을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 16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힘없는 나약한 어린 아동이 가장 안전하게 보호돼야 할 초등학교가 美觀과 주민친화를 목적으로 ...
수도권 일대 공원 등지서 대마초를 상습 흡연한 건축업자 등과 이들에게 대마를 판매한 공급책 등 4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마 등 마약류를 판매한 조모씨(45) 등 공급책 10명과 이를 매입해 집단 흡연한 건축업자 A씨(45) 등 34명을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이 가운데 조씨 등 ...
[시민일보] 최근 휴가와 훈련 중 노인을 구조해 화제가 됐던 맹호부대에서 이번에는 가평군 상면 율길리 일대 민가에 상습적으로 침입해 절도행각을 벌인 범인을 검거해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강민석 소위와 정의환 중사은 평소 부대에서 각각 소대장과 대전차화기 반장 직책을 성실히 수행하는 모범적인 간부로 지난 10일 ...
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평택 일대를 무대로 도시개발사업 등 각종 이권에 개입, 금품을 빼앗고 폭력을 휘둘러 온 '신전국구파' 부두목 박모씨(47) 등 조직원 22명을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은 이 가운데 박씨 등 7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하고 이모씨(30) 등 15명을 같은 혐의 ...
민통선 내 산삼 밭에 들어가 수천만원의 산삼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지난 6일 오후 2시께 군내면 읍내리 김모씨(53·여)의 산삼 밭에 들어가 30년산 산삼 2뿌리와 장뇌삼 800뿌리 등 6300만 원 상당의 산삼을 훔친 이모씨(65) 등 5명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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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일대 유흥업소 종업원들을 상대로 마약을 공급한 일당 22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마약수사대는 필로폰 등을 유흥업소 종업원들에게 공급한 혐의(마약류 관리법 위반)로 추모(45)씨 등 4명을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또 경찰은 또 상습적으로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법 위반)로 지 ...
경찰청은 6일 '불법사금융 및 전화금융사기 특별단속'을 실시해 총 2518명(1359건)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고리사채 등 불법사금융사범은 1428명(667건)이 검거됐다. 세부유형별 검거인원은 불법대부업이 764명(53%)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유사수신 행위(368명·26%) ▲다단계 행위(296명· ...
80대 노인을 살해한 후 인질로 잡고 있는 것 처럼 속여 가족들에게 몸값을 요구한 중국 동포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5일 이웃에 사는 이모씨(84)를 유인해 목졸라 살해한 후 인질로 잡고 있는 것처럼 속여 가족에게 몸값을 요구한 중국동포 윤모씨(30)를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윤씨는 지난 ...
경기지방경찰청은 올 상반기 중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하고, 서민을 상대로 금품을 갈취해 온 ‘화성연합파’, ‘광주 유영이파’ 등 폭력조직 6개 파 492명을 검거, 이 가운데 100명을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또 같은 혐의로 392명을 불구속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9%나 검거율이 향상 ...
경찰청은 사이버폭력·개인정보침해 특별단속을 실시해 총 2975명을 검거, 이 가운데 29명을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1874명)과 비교해 지난해 단속실적이 59% 증가했다.
단속 유형은 사이버 명예훼손이 1039명을 가장 많았다. 이어 ▲개인정보 침해(989명) ▲사이버 스토킹(453) ▲사이버 협 ...
경기 광명경찰서는 3일 헤어진 동거녀를 목졸라 살해한 조선족 임모씨(53)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4시께 광명시 철산동 자신의 집에서 옛 동거녀 조선족 김모씨(48)와 술을 마시다 "현재 동거하는 남자와 헤어질 수 없다"는 말에 격분,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
경기 군포경찰서는 3일 안양 일대 노점상인을 상대로 자릿세와 보호비 명목으로 금품을 빼앗고, 폭력을 휘두른 '안양AP파'와 '타이거파' 조직원 최모씨(34) 등 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또 조직원 32명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2명을 쫓고 있다.
경 ...
[시민일보] 2일 인천지역내 617개 투표소에서 제5회 전국 동시지방선거가 일제히 시작됐다.
이날 선거는 인천지역 선거출마자 396명이 유권자(209만6853명)의 투표로 당락이 결정된다.
는 이날 오전 6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인천지역 투표소의 이모저모를 담았다.
▲투표 오전 6시 일제히 시작=제5회 전국 ...
서울 성북경찰서는 2일 일명 '바바리맨' 행각을 벌인 대학생 A씨(25)를 공연음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성북구 등에서 총 5차례에 걸쳐 여성들을 상대로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서울 모 4년제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으로 호기심에 ...
경기지방경찰청은 경기 광주 일대를 무대로 유흥업소 등지에서 금품을 빼앗고 폭력을 휘둘러온 '유영이파' 행동대장 A씨(42) 등 46명을 검거, A씨 등 10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은 또 3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두목 B씨(46) 등 7명을 쫓고 ...
자신을 조직폭력배로 사칭해 노숙자를 상대로 금품을 강취한 파렴치한 5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부평경찰서는 31일 노숙자들에게 접근해 자신을 조직폭력배라고 사칭,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위협한 뒤 금품을 강취하는 방법으로 1년 동안 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강취한 A씨를 강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
우리는 민·관·군 할 것 없이 천안함 사태를 뒤돌아보며 다시는 이땅에 비극적인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국가안보가 바로서야 국민의 생존권이 보장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지금 경찰은 을호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필자도 예외 없이 경찰의 비상대기 근무에 동참하며 관내 범죄 ...
탈북·중국동포 여성들을 고용해 불법 음란 화상채팅 사이트를 운영, 수억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30일 사이트 운영자 A씨(53)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개인정보 불법판매자 B씨(41)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