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외사범죄수사대는 80억 원대 가짜해외명품 가방을 제조, 시중에 유통시킨 A씨(48) 등 4명을 붙잡아 A씨를 상표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나머지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중랑구 면목동과 중곡동 주택가 공장 2곳에서 '루이비똥' 상표를 도용한 ...
6.2 지방선거 여론조사의 응답 내용 및 개인 정보를 유출한 업체와 후보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7일 제 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으로부터 여론조사를 의뢰 받아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이들 여론조사에 응한 유권자들의 개인정보(지지 여부 등이 담긴 응답내용 포함)을 지방선거 입후보예정 ...
외국인 명의로 선불폰을 대포폰으로 대량 개통해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7일 A씨(39)에 대해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B씨(45) 등 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D씨를 지명수배했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직업소개소 ...
외국인 명의로 선불폰을 대포폰으로 대량 개통해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7일 A씨(39)에 대해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B씨(45) 등 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D씨를 지명수배했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직업소개소 ...
건설 중장비용 경유 수십억 원 어치를 빼돌려 시중에 불법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7일 모 유류업체 직원 A씨(36) 등 5명에 대해 상습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B씨(40)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A씨 등으로부터 빼돌린 경유를 사들인 모 주유소 ...
경찰청은 지난 1일부터 6개월간 토착·교육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6208명을 검거해 223명을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적발된 6208명 가운데 공무원은 2948명(구속 76명)으로 나타났다. 자치단체장은 7명, 지방의원은 89명을, 5급이상 공무원은 370명(구속 10명)을 검거했다.
또 공 ...
경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고속도로 주유소 고객의 신용카드 정보를 몰래 빼내 복제카드를 제작, 해외에 판매하려한 A씨(52) 등 4명을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8월25일부터 6월10일까지 약 10개월간 고속도로 휴게소와 국도 주유소 3곳에 위장 취업해 고객 2만여 명의 ...
돈을 벌 목적으로 위장결혼해 국내에 입국한 외국인과 이를 알선한 브로커 등 1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지방경찰청은 국내 취업을 원하는 중국과 베트남 여성 등에게 위장결혼을 알선하고 금품을 챙긴 브로커 박모씨(45)와 신모씨(50) 등 2명을 공전자기록등부실기재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은 또 ...
여행객으로 국내에 잠입, 중장비 부품을 훔쳐 해외로 빼돌린 베트남인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기 용인경찰서는 경기남부 일대서 굴삭기 부품을 절취해 자국으로 반출한 베트남인 5명을 적발, R씨(34)를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공범 4명을 쫓고 있다고 5일 밝혔다.
R씨 등은 지난 4월28일 오후 9시께 용인시 마평 ...
경찰이 이번에는 위압적인 조사 태도와 막말 등의 문제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의 지적을 받았다.
인권위가 4일 발간한 '공보 제2호'에 따르면 지난해와 올해 초 폭언, 위압적인 조사 태도, 오인 체포, 밤샘 조사 등의 이유로 경찰에 주의나 경고 등의 권고를 내렸다.
경찰이 인권위의 권고를 받은 사례는 진정인을 조사하는 ...
천재지변으로 인한 집중 호우시에는 평상시보다 사고확률이 배가 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사고의 희생양이 되지 않기 위해 상대방을 배려하는 역지사지(易地思之)하는 자세와 相生의 정신이 필요한 시점이다.비내리는 7월 하반기가 시작되면서 최근 국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에 대한 보도가 끊이질 않고 잊혀 ...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 살해 지시를 받고 탈북자로 위장해 남파한 혐의(국가보안법 위반 등)로 구속 기소된 북한 정찰총국 소속 공작원 김모씨(36)와 동모씨(36)에게 각각 징역 10년 및 자격정지 10년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부장판사 조한창)는 1일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 살해 지시를 받고 탈북자로 위장 ...
지난 대통령 선거 당시 이명박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의 글을 인터넷에 게시한 4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당초 1·2심 재판부는 공소시효 6개월이 지나 공소기각 판결을 내렸으나 '도피상태'로 공소시효가 3년으로 늘어나야한다는 대법원의 파기환송 판결에 따라 재판이 다시 진행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재판장 유상재)는 대 ...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CC(폐쇄회로)TV를 분석하는 등 용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9일 "피의자를 특정하기 위한 부분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범행 현장 주변 CCTV를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 주변 방범용 CCTV 16대를 비롯
최근 인천 일부 지역에서 대낮 도난 사건이 극성을 부려 주민이 불안에 떨고 있다.
29일 인천 부평구 갈산동 주민 등에 따르면 이 지역은 삼산경찰서와 부평경찰서 양 경찰서 사이에 위치해 있으나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도난 사건이 비일비재하다.
특히 이 지역에는 소형 상가 등이 밀집 돼 있어 오전 시간에 상가 문을 ...
서울 강남경찰서는 28일 투자금을 돌려주지 않는 동업자를 납치한 뒤 감금·폭행해 수십억 원을 뜯어낸 최모씨(67) 일가족 등 6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은 지난 4월 초 투자금 3여억 원을 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동업자 이모씨(50)를 파주시 월롱면 덕은리 최씨의 별장으로 납치한 뒤 4일 동안 ...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용의자 공개수배에 나섰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8일 용의자 조기 검거를 위해 공개수배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가 당시 입고 있었던 옷과 인상 등 피해 초등생에게서 들은 진술을 바탕으로 현상수배 전단을 작성했다.
이 남성은 지난 26일 낮 12시30분께 서울 ...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용의자 공개수사에 나섰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8일 용의자 조기 검거를 위해 공개수사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가 당시 입고 있었던 옷과 인상 등 피해 초등생에게서 들은 진술을 바탕으로 현상수배 전단을 작성했다.
이 남성은 지난 26일 낮 12시30분께 서울 ...
서울 강남경찰서는 28일 투자금을 돌려주지 않는 동업자를 납치한 뒤 감금·폭행해 수십억 원을 뜯어낸 최모씨(67) 일가족 등 6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은 지난 4월 초 투자금 3여억 원을 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동업자 이모씨(50)를 파주시 월롱면 덕은리 최씨의 별장으로 납치한 뒤 4일 동안 ...
강력범죄를 저질러 지명 수배된 상태에서 방송까지 출연하며 '손당구의 달인'으로 활동해 온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사촌누나의 채무자를 감금, 금품을 빼앗은 조모씨(56)를 인질강도 혐의로 붙잡아 수배관서인 대전 둔산경찰서에 신병을 인계했다고 28일 밝혔다.
조씨는 지난 2003년 12월7일 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