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은 지난 4월 초 투자금 3여억 원을 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동업자 이모씨(50)를 파주시 월롱면 덕은리 최씨의 별장으로 납치한 뒤 4일 동안 감금·폭행해 강제로 24억 원 상당의 부동선 전매 서류와 9억 원짜리 차용증을 쓰게 하는 등 33억 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최씨는 2007년 이씨가 사망한 모친 명의의 땅을 찾아주자 동업키로 하고 3억 원을 투자했으나 돌려받지 못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최씨와 동생(60)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일상속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4/p1160270780346562_41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