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찰청은 산업통상자원부, 가스안전공사와 함께 LPG 관련 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무허가 충전 ▲LPG 용기 불법 야적 및 무단방치 ▲운반차량의 도로변·주택가 불법 노숙 ▲폐기대상 용기 불법충전·공급 ▲가스 정량을 속여서 판매하는 ...
[시민일보] 대검찰청(검찰총장 직무대행 길태기 대검 차장)은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사건 특별수사팀의 수사 및 공소유지를 위해 팀장 등 2명을 28일자로 보강했다고 27일 밝혔다.
윤석열(53·사법연수원 23기) 여주지청장의 직무배제로 공석이 된 팀장 자리에는 공안통인 이정회(47·23기) 수원지검 ...
인천 남동경찰서는 25일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난 인천경찰청 소속 A(49)경위를 음주운전, 도로교통법상 사고후 미조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남동서에 따르면 A경위는 이날 오전 3시25분께 술을 마신 상태로 남구 간석고가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아반떼 승용차량을 몰고 주차된 B(37)씨의 승용차 ...
현직 경찰관이 무허가 의약품 판매업자를 병원에 소개시켜 주고 약품을 판매토록 알선한 혐의로 검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인천지검은 지난 24일 오후 1시께 인천 남동경찰서 소속 지구대에 근무하는 A경사(36)를 약사법 방조 알선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인천지겸에 따르면 A경사는 향정신성 프로 ...
[시민일보]매년 저수지에 버려지는 쓰레기량이 평균 3100톤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민주당 박민수 의원은 24일 배포한 국정감사 보도자료를 통해 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저수지에서 ...
[시민일보] 서울시는 시민 제보로 시 재정 수입이 회복되거나 늘어난 경우 심의를 거쳐 최고 10억원의 보상금을, 부패신고일 경우 최고 20억원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8월 '공익제보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공익제보센터 설치를 완료했다.
공익제보에는 어린이집 보육료 부당청구와 ...
[시민일보] 금융소비자원과 동양증권의 사기성 기업어음에 투자한 피해 채권자들이 28일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을 비롯한 동양증권과 금융당국 등을 상대로 집단 민·형사 소송에 나선다.
금소원 관계자는 24일 "동양증권의 사기·불완전 판매에 대한 공동소송 신청 접수를 28일부터 시작한다"며 "금감원의 ...
[시민일보]경기도에서 발생한 장애인대상 성폭력 범죄가 최근 4년간 245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새누리당 유승우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내 장애인대상 성범죄는 2009년 43건, 2010년 52건, 20121년 47건에서 2012년 103건으로 늘어 모두 2 ...
인천경찰청(청장 이인선)이 제94회 전국체전 기간 동안 ‘마스코트 거리홍보팀’을 활용한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마스코트인 바라메, 추므로, 비추온과 경찰 마스코트인 포돌이, 포순이로 구성된 ‘인천경찰청 마스코트 거리홍보팀&rsquo ...
해양경찰청(청장 김석균, 인천시 연수구 소재)이 제27호 ‘프란시스코’를 대비해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프란시스코는 23일 15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13km/h로 북상 중으로 예상 진로가 일본을 향하고 있어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