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국정원 선거개입 사건의 부적절한 지휘 논란을 불러 일으킨 조영곤(55·사법연수원 16기) 서울중앙지검장이 11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조 지검장은 이날 오후 A4 1장 분량의 '사직의 말씀'을 통해 "제가 지휘하고 함께 일하던 후배 검사들이 징계처분을 받는 상황에서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더 이상 ...
[시민일보]전차와 자주포, 헬기 등 무기나 장비 등에 쓰이는 군수품을 납품하면서 시험성적서를 위변조한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무려 34개 업체에서 125건의 공인시험성적서 조작 사례가 적발됐다.
국방기술품질원(기품원)은 최근 3년간 납품된 군수품 13만6844건을 전수조사한 결과 이 같이 적발하고 검찰에 고발 조치했 ...
해양경찰청(청장 김석균, 인천시 연수구 소재)이 중국 농업부의 어업 지도단속을 담당(단장 중국 농업부 감독지도처 조연원(과장급) 등 6명)하는 대표단이 11일~15일까지 해경을 방문한했다.
중국 농업부의 어업 지도단속 관련 대표단의 공식적 해경 방문은 2001년 한중 어업협정 이후 처음이며 이는 지난 6월 한, 중 정상 ...
인천 서부경찰서(서장 황순일)는 11일 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서구청, 서부소방서, 서인천우체국,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노인안전 종합대책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인천경찰이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이 안전하고 편안한 인천을 위한 노인 안전 대책’을 위한 것으로 유관기 ...
[시민일보] 인천 서부경찰서는 8일 고철 중간매매상을 운영하면서 고철 운반차량 기사와 공모해 고철을 빼돌린 A(51)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
또 고철 운전기사 B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11년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김포시에서 고철 중간매매상을 운영하면서 B씨와 공모해 ...
[시민일보] 서울시가 고액의 지방세를 내지 않고 외국으로 이민을 가거나 도주한 29명으로부터 예금 압류 등을 통해 총 1억1513만원을 징수완료했다.
이와함께 미국 LA와 애틀랜타 인근에 사는 체납자 12명에 대해서는 현지 거주지를 찾아 납부를 독려해 이중 5명으로부터 2억6000만원을 납부하겠다는 계획서를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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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KT SK텔레콤 LGU+ 등 이동통신 3사와 함께 오는 15일부터 성매매 등에 악용되는 불건전 전단지에 적힌 전화번호의 사용을 신속하게 차단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특사경이 통신사의 협조를 얻어 불법 전단지에 적힌 전화번호에 대한 불법사실 증빙 자료를 확보에 사용정지를 요청하면 통 ...
지난해 인천지역서 파면 및 해임 등 배제 처분을 받았다 복직한 경찰관 3명 가운데 1명이 미성년자 성매매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민주당 박남춘 국회의원(인천 남동구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파면, 해임 등 배제 처분된 경찰관 177명 가운데 67명((37.8%)은 안전행정부 소청심사위원회를 통해 ...
김포경찰서(서장 고창경)와 김포시민주평통(회장 조진남)가 8일 관내 북한이탈주민 및 영주귀국 사할린동포들에게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번 김장김치 행사에는 김포서 보안계 직원들과 북한이탈주민 등 50여명이 참여, 알타리 김치를 직접 담가 관내에 거주하는 400여 북한이탈주민들과 영주귀국 사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