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에 단속된 운전자들의 잘못된 음주 습관과 늦은 시간까지 음주를 하고 아침에 일어나 운전을 해도 괜찮다는 안일한 생각에서 비롯됐다.
따라서 중부서는 전날 과음을 했을 경우 8시간동안 알코올 성분이 체내에 잔류하기 때문에 전날 과음을 했다면 출근길 운전을 반드시 피하는 것이 좋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와 관련 안중익 서장은 “앞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회식자리가 많아 음주사고 위험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 출근시간대 음주 단속과 함께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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