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정의로운 시민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19일 철도노조와 김명환 노조위원장, 최은철 노조 대변인 등 일부 노조 간부를 검찰에 고발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한겨레 등 일부 언론매체들을 통해 철도노조에 후원금이 모금된 내용이 보도된 것과 관련해 19일 시민단체들이 철도노조가 기부금 관련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
[시민일보]법원이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기각했다.
사법부는 지난 18일 영장실질심사를 통해 조 회장이 78살의 고령인 점과 주요 범죄 혐의에 대한 소명 정도, 지병인 심장 부정맥 증세 악화 등을 참작했다.
그러나 총수 구속이라는 최악의 사태는 효성이 면했지만 검찰이 보강수사를 거쳐 구속영 ...
[시민일보]전두환 전 대통령의 시계와 보석이 감정가 보다 높은 가격에 낙찰됐다.
캠코는 19일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의 미납추징금을 회수하기 위해 실시한 입찰에서 시계와 보석 112점이 9600만원에 낙찰됐다"고 이같이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입찰에 나온 시계와 보석은 감정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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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국방부가 지난해 대선 당시 국군 사이버사령부 심리전단 '댓글 의혹 사건과 관련해 "북한과 국외 적대세력의 대남 선전선동에 대응하고 국가안보 및 국방정책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군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위반한 행위는 있었으나 대선에 개입한 것은 없었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백낙종 국방부 조사본부장(육군 소 ...
인천 중부경찰서(서장 안중익) 교통안전계는 19일 중구 신생동 삼성아파트 경로당을 방문, 노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노인들의 겨울철 빙판길 사고와 무단횡단 예방을 집중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는가 하면 건강 지팡이 20개를 배부했다.
특히 야간 보행시 어르신의 움직임이 운전자게 ...
인천 연수경찰서(서장 박승환)는 18일 연수구 송도동 소재 국제업무지구역에서 대테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北韓의 장성택 처형 등 불안정한 정세 속에서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테러를 예방하고 비상사태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지하철역 내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 발견에 따른 대처 ...
[시민일보]구리경찰서(총경 김녹범)는 대형오피스텔 사무실을 차려 놓고 종업원 6명을 고용, 2억원 상당 부당이득을 취한 김(29세, 여)씨 등 8명을 대부업등의등록및금융이용자보호에관한법률위반으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와 연인관계인 연(28세)씨는 지난 7월부터 10월말까지 구리시 교문동에 대형오피스텔에 ...
인천 서부경찰서(서장 황순일)는 18일 강당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 서구 소재 성민병원 내과과장을 초빙, 대장암 예방에 대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강의를 해준 성민병원 양병혁 내과과장은 대장암의 원인과 증상, 치료, 예방법 및 각 종 암의 예방법 등 건강하게 잘 살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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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부경찰서(서장 안중익)가 폭설 시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소통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18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중구청과 ·동구청, 인천경제청, 인천국제공항공사, LH주택공사, 인천도시공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폭설 시 유관기관 신속 ...
[시민일보]평소 정신분열증을 앓아온 고교생이 가정폭력을 휘두른 아버지를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 연수경찰서(강력1팀)은 17일 오전 6시경 자신의 아버지를 부엌칼로 수 차례 찔러 숨지게한 조 모군(18)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군은 이날 새벽 4시 30분경 술에 취한 아버지가 자신을 폭행 ...
[시민일보]검찰이 19일 이석채 전 KT 회장을 소환한다.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부장검사 양호산)는 이날 이 전 회장을 회사 내부에서 만류한 지하철 광고사업(스마트몰·SMRT Mall)을 추진해 회사 측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소환한다.
이 전 회장은 또 적정 가격보다 비싸게 교육업체 OIC랭귀지비주얼 ...
[시민일보]대법원이 정기적·고정적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한 반면 재직자에게만 지급되는 생일축하금, 휴가비, 김장보너스 등 복리후생비는 통상임금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고영한·김소영 대법관)는 18일 자동차 부품회사 갑을오토텍 근로자 김 모씨(48) 등 ...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곽규택)는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내연녀로 지목된 임 모씨(54·여)와 가사도우미 이 모씨(61·여)를 최근 대질조사했다고 18일 밝혔다.
검찰은 지난 주말 임씨와 이씨를 상대로 한 대질신문에서 두 사람간 금전 거래내역과 채무관계를 확인하고, 폭언이나 협박을 통해 ...
[시민일보]구치소 동기의 부탁으로 청부살인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최종 중형이 선고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살인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상 향정 혐의로 기소된 이 모씨(55)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20년의 중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해 6월 교도 ...
[시민일보]검찰이 사기성 기업어음(CP) 발행 의혹을 받고 있는 현재현(64) 동양그룹 회장을 3차 소환한다.
동양그룹의 사기성 CP·회사채 발행 의혹 등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여환섭)는 현 회장을 19일 오전 10시 추가 소환한다고 18일 밝혔다.
현 회장은 지난 16, 17일 ...